“아내·가족도 결과 알고 싶어 스트레스”… ‘英 25년 만의 발롱도르 도전’ 케인의 간절한 기다림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해리 케인이 2026 발롱도르 수상 결과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정작 본인보다 그의 가족이 결과를 더 궁금해 하는 분위기다. 케인은 시상식 전까지 이어질 기다림이 “매우 스트레스받는 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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