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김오규 나선다'...서울 이랜드, 레울파크 K팝스타+양천구민과 함께하는 가을운동회 개최! 레울파크서 가족 축제 펼친다
서울 이랜드가 양천구민과 함께하는 가을 축제를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에서 펼친다.서울 이랜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김해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전후로 가족 단위 관중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