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토론토·부산 이어 하와이 간다…"국적·문화 넘어 공감 얻어"

인터풋볼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이 토론토와 부산에 이어 하와이에서 관객을 만난다.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미국 프리미어로 선보이게 된 것. 오늘(19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은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Hawai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한국영화 특별전(Spotligh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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