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변수에도…'韓 새 역사' 남자 400m 계주 "우주를 나는 기분"(종합)[나고야AG]
김진엽 박윤서 기자 =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서민준(서천군청)으로 꾸려진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과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포디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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