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승원, 여자 배영 100m 동메달…두 번째 메달 수확[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수영의 만 16세 신예 김승원(경기체고)이 여자 배영 100m에서도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승원은 23일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배영 100m 결승에서 1분00초10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