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정찬민·장유빈, KPGA 렉서스 마스터즈서 대상 경쟁
박윤서 기자 = 신상훈과 정찬민,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제네시스 대상 경쟁을 이어간다.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29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102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려 있다. 우승자는 대상 포인트 1000점을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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