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갈등 폭발에 시청률 또 상승…김민호, 이원정 멱살 잡았다

인터풋볼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파죽지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극본 윤기영·김단, 연출 민진기·조제욱/이하 '신병4')는 전국 시청률 3.6%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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