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 두 번 쏘고 金 명중…한국 사격 금맥 물꼬 튼 추가은[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사격 전설 진종오의 혼성 파트너였던 추가은(임실군청)이 두 차례 신기록을 세우며 사흘 동안 금 맛을 보지 못했던 한국 사격에 금메달을 안겼다.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8명 중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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