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실패 안 합니다"…김지원 주연 '닥터X', 4회 만에 20% 눈앞
절대 실패는 없다며, 늘 당당한 극 중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끝에,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에 임박한 기록을 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전국 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