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친 김혜성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내년에 더 발전하겠다"
김희준 기자 = 2026시즌을 마무리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이 아쉬움을 드러내며 더 나은 내년을 기약했다. 김혜성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번 시즌은 팬들께 많은 활약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다. 스스로에게도 많이 실망스러운 한 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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