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후 딱 4분 뛰었다… 레알에서 설움 겪는 엔드릭, 또 임대? AC 밀란이 가장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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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좀처럼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엔드릭이 또다시 임대를 통해 커리어의 반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보인다., 등 다수 스페인 매체들은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돼 2026-2027시즌 개막 후 출전 시간이 단 4분에 그치고 있는 엔드릭이 다가오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임대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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