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나선 유도 허미미 "경기 나갈 때보다 긴장…영광스러워"[KS]
김희준 기자 =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4차전에 시구자로 나선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허미미(경북체육회)가 "무척 긴장했다"며 쑥스럽게 웃어보였다. 허미미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KS 4차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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