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KIA가, 삼성 팬은 잘 모시겠다"…광주시장, 원정팬 전용 버스 마련

뉴시스

김드보라 인턴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광주를 찾는 삼성 원정팬들을 위해 경기 후 수송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야구는 꼭 이기고 싶고, 손님은 잘 모시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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