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金 서채현 "못 이길 상대가 없다고 느껴"[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박윤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을 딴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다가올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금빛 등반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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