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주 종목 리드 金…대회 두 번째 메달 수확(종합)[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주 종목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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