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없이 일군 女 사브르 단체전 우승…팀으로 만든 금메달[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스타 한 명의 힘으로 일군 금메달이 아니었다.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개인보다 팀으로 호흡하며 눈부신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 서지연(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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