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팅 책임자가 영입 후보로 제시” 김민재, 21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등극하나…나폴리 이적 이끈 인물이 아스널에 직접 추천
김민재가 프리미어리그(PL) 챔피언 아스널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과거 김민재의 나폴리 이적을 주도했던 인물이 이번에는 아스널에 그의 영입을 추천했다.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전하는 'Bayern & Germany'는 15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율리안 아가르디 기자를 인용해 "아스널의 스카우팅 책임자인 마우리치오 미켈리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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