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수송 문제에 도요토미 논란…역대 '최악의 대회'[AG 결산⑤]
박윤서 기자 = 시작부터 끝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역대 '최악의 대회'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개막 전부터 숙소 논란에 시달렸다.통상적으로 종합 스포츠대회에서는 아파트 형태의 선수촌이나 호텔 등을 숙소로 활용한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비용 절감을 위해 선수촌을 새로 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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