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신동' 위쯔디·'태국 볼트' 분손, 대회 MVP 수상[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14세 수영 신동' 위쯔디(중국)와 '태국 볼트' 푸리폴 분손(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폐막일인 4일 이번 아시안게임 남녀 MVP로 위쯔디와 분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수영계를 깜짝 놀라게 한 위쯔디가 여자 MVP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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