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못한다’ 욕먹던 알렉산더 아놀드, 안타까운 ‘옛 동료’ 로버트슨의 감싸기 “사실 정말 좋은 수비수다”
김태석 기자과거 리버풀에서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더불어 좌우 측면 수비를 함께 도맡았던 앤드류 로버트슨이 당시를 회상하며 알렉산더 아놀드가 경기력적으로 필요 이상의 비판을 받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로버트슨은 리버풀 시절 오랫동안 함께 뛰었던 알렉산더 아놀드가 외부의 비판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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