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인데 ‘해트트릭+2도움’ 맹활약했다… 이강인 PSG 시절 우측서 호흡 맞췄던 하키미, 주장 완장 차고 팀 5골 모두 관여
이창현 기자오른쪽 풀백 하키미가 한 경기에서만 5개의 공격포인트를 쌓는 기염을 토했다.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은 31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2026-27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르아브르 AC(이하 르아브르)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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