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위로 드러난 '그분 손흥민'…막판 시험 앞둔 모레노호 '빨간불'
김진엽 기자 = 11월 A매치를 앞둔 모레노호에 빨간불이 들어왔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내달 원정으로 2026년 마지막 A매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모레노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팀을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을 대신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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