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새 시즌 월드투어 두 대회 연속 여자 1000m 정상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새 시즌 월드투어 두 대회 연속 여자 1000m 정상에 올랐다. 그는 계주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활약하며 한국의 은빛 질주를 완성했다.최민정은 1일(한국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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