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로트·데이비드 다 밀어냈다” 바르셀로나와 선두 쟁탈전 앞둔 시메오네의 파격 결단... ‘두 달 침묵’ 이강인, 훌리안과 투톱 선발 예상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바르셀로나전에 나설 베스트 11 라인업을 시험해본 가운데, 이강인을 훌리안 알바레스의 최전방 파트너로 낙점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바르셀로나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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