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1심 유죄…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인터풋볼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송민호는 오늘(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심리로 열린 선고공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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