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그분'이라 불려"…국감장까지 퍼진 모레노호 내분설

뉴시스

하근수 기자 = 9~10월 A매치 이후 퍼진 '모레호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내 불화설이 국정감사까지 번졌다.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21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용수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대행에게 축구대표팀 내분설에 대해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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