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퇴장 유도에도…LAFC, 10명 싸운 밴쿠버와 1-1 무승부

뉴시스

안경남 기자 = A매치 기간 한국 축구 역대 최다골 신기록을 쓴 손흥민이 상대 퇴장을 유도해 수적 우위를 점한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안방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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