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태극마크 달고 마지막 우승 꿈 이룰 수 있나’…아시안컵 1년 연기 전망 “2027년 1월 대신 2028년 개최”

인터풋볼

손흥민의 마지막 아시안컵이 1년 뒤로 밀릴 가능성이 제기됐다.중동 매체 '윈윈(winwin)'은 1일(한국시간) "내년 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1년 연기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기존에 예정됐던 2027년 1월과 2월 대신 2028년에 개최될 전망이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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