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정팀' 토트넘, EPL 개막 7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
안경남 기자 = 손흥민(LAFC)의 친정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개막 7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토트넘은 2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EPL 7라운드 홈 경기에서 코번트리 시티를 3-1로 이겼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리그 마수걸이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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