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충분히 바이에른 뮌헨서도 뛸 수 있었다” 각별한 우정 자랑한 뮐러, 밴쿠버와 재계약…“여전히 경기장에서 뛰는 게 재밌다”
토마스 뮐러가 아직 축구화를 벗지 않는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동행을 연장했다.밴쿠버 화이트캡스는 29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 토마스 뮐러와 2027 MLS 스프린트 시즌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뮐러는 독일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다.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팀에서 성장해 2008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줄곧 뮌헨에서만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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