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과 같은 '슈퍼스타'는 없지만… 유럽파 9명·국내파 14명으로 구성된 이민성호, 높은 팀 체급으로 금메달 걸었다
이창현 기자슈퍼스타는 없었지만, 모두가 하나 된 ‘슈퍼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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