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완장 이어받았던 것처럼...'아르헨티나 차기 주장' 로메로 "메시가 직접 선택해 줬다, 정말 그리울 것"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손흥민의 주장 완장을 받았던 것처럼, 리오넬 메시에게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3일(한국 시각)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앞둔 가운데, 로메로는 그에 대한 애정을 진심 어린 어조로 표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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