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옆에서 뛰던 히샬리송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토트넘 1군 제외→U-21 경기 출전, 제라드마저 독설 “동정할 필요도 없다”

인터풋볼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가 토트넘 홋스퍼에서 입지를 잃은 히샬리송을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히샬리송의 상황은 불과 몇 달 만에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던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PL) 등록 명단에서 제외되며 1군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시작은 이적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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