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더십 발끝도 못 미쳤던 로메로, 메시 후임 ‘아르헨티나 캡틴’ 데뷔전서 4-0 완승 이끌고 “주장 맡을 준비돼 있다” 강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이 된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주장 완장을 찬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아르헨티나는 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마리오 알베르토 켐페스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볼리비아를 4-0으로 제압했다.이날 아르헨티나 주장 완장을 찬 주인공은 로메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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