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세구라, 최대 2031년까지 LAFC와 재계약 소감..."함께 역사 쓰고 싶어, 이번 시즌 남은 5경기 모든 걸 바치겠다"
LAFC와 낭만을 이어간 에디 세구라는 올 시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0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대결한다. LAFC는 4경기 무승 속 6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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