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진짜 웃긴 애"라고 했던 골키퍼, 노이어 후계자 될 가능성..."레노의 커리어, 뮌헨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해"
손흥민과 절친한 베른트 레노가 바이에른 뮌헨의 레이더망에 올랐다.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 시각) 독일 '빌트'를 인용해 "뮌헨이 마누엘 노이어의 장기적인 후계자를 물색하고 있는 가운데, 아스날 출신 스타 선수가 뜻밖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노이어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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