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랑 트로피 들 수 있었는데’…‘발롱도르 위너’ 케인은 “UCL 우승 선택하겠다”

인터풋볼

해리 케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케인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마침내 개인이 도달할 수 있는 정점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케인은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1경기 36골을 몰아치며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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