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슈퍼카까지 도색했는데? ‘SON 은사’가 아스널 감독 될 뻔했다…“논의 후 아무런 결과 나오지 않아”

인터풋볼

아스널이 과거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출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노렸다.영국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아스널이 7년 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후임을 찾다가 포체티노 감독 선임을 고려했다”라고 보도했다.포체티노 감독은 한국 팬들에게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지도한 사령탑으로 유명하다. 그는 2019년까지 토트넘을 이끌다가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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