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니하오! 니하오!"…끊이질 않는 축구장 인종차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축구장 인종차별이 끊이질 않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뛰는 손흥민은 지난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갤럭시와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한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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