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없고 EPL에선 꼴찌… ‘돈이 증발 중인’ 토트넘의 자금 위기, 한국 스폰서 줄줄이 이탈하고 AIA도 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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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프리미어리그 꼴찌로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에서 스폰서가 줄줄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손흥민의 LAFC 이적 후 토트넘을 후원할 이유가 없어진 한국 기업들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어 시선을 끈다.프랑스 매체 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최근 경기력 부진과 함께 스폰서 이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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