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PL 역사 갈아치우던 케인, 이제 잉글랜드 역사까지 새로 쓴다…벨링엄 “이제 그가 뭘 해도 놀랍지 않다”
주드 벨링엄이 해리 케인을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고 극찬했다.잉글랜드는 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리그A 3조 4라운드에서 체코를 3-0으로 완파했다.잉글랜드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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