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부러졌는데 수술받지 않은 이유…“매일 밤 울었다, 다시 그런 상황 와도 똑같이 할 거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손가락 골절 부상에도 수술을 받지 않은 이유를 공개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가 월드컵에서 활약하기 위해 손가락 수술을 거부한 뒤 여전히 통증을 안고 경기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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