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결승행…사상 첫 2연패 눈앞[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고로 꼽히는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아시안게임 결승에 오르며 역사상 첫 2연패라는 대업을 눈앞에 뒀다.안세영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4위)를 2-0(21-5 21-12)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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