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단체전 4강 첫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제압[나고야AG]
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단체전 4강 선봉에 서서 승전보를 전했다.안세영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1단식에 출전해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1(21-9 18-21 21-11)로 제압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