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부상 복귀 임박…베식타시 오현규와 코리안더비 기대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 여정에서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쳤던 윙어 양현준(셀틱)이 약 두 달 만의 부상 복귀를 준비한다.이르면 오현규(베식타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코리안더비'에서 그라운드를 밟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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