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비긴 광주, 이번엔 잡는다!’… 김천 상무, 박태준 등 ‘광주 출신’ 앞세워 승점 사냥 나선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광주FC(이하 광주)와의 네 번째 맞대결에서 시즌 첫 승리를 노린다. 친정팀을 잘 아는 선수들의 경험을 앞세워 파이널라운드를 승리로 시작하겠다는 각오다.김천은 10월 31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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