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는 내 중요한 무기”… 안양의 해결사 마테우스, 공격 포인트 20개까지 단 하나 남았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FC 안양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가 브라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팀을 돕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마테우스는 33라운드가 종료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에서 32경기에 출전해 공격 포인트 20개에 단 하나가 모자란 12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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