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라이벌로 경쟁했지만 마지막에는 훈훈했다…호날두, 메시 은퇴에 “아르헨티나와 함께 이뤄낸 모든 업적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라이벌 리오넬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에 존경을 표했다.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로 치러졌으며,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화려한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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