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 진출…4연패 여정 순항[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세계 최고 전력을 사랑하는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를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도경동(대구광역시청),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황희근(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8강에서 인도를…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