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기장 판도 바뀐다"…베트남, '13만5000석' 초대형 축구장 건설
이지우 인턴 기자 = 베트남에서 13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축구장 건립이 추진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5일(현지 시간) 브라질 글로부 에스포르치는 베트남이 건설하고 있는 '빈패스트-동선 경기장'이 완공 시 세계 최대 규모의 축구 경기장이 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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